|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 첫사랑
- vokal
- pleasant music
- 발라드
- 잔잔한음악
- grace of god
- 이별
- smooth rap
- CCM
- 자작곡
- a self-composed song
- 묵상음악
- 기독교 음악
- 감성
- music with a feeling
- 옛사랑
- heroic themes
- POP
- AI음악
- powerful beat
- live recording
- 랩
- ai
- 신나는_노래
- ai 창작곡
- dark experimental drum and bass
- 묵상용음악
- 슬픔
- healing
- pop modern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10)
JK_recollection
https://www.youtube.com/watch?v=Q0OfiUp6EZ0&t=10s우리를 인연으로 이끄신 주님, 감사합니다. 서로를 만나게 하시고 그 만남 위에 축복을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하시고 함께 같은 점을 발견하게 하신 주님의 섬세하신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를 이해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며 우리의 삶 속에 그리스도를 드러내게 하소서. 서로를 닮아가는 그 여정 속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하시고, 사랑과 온유로 서로를 감싸게 하소서. 우리의 마음이 빈곤하지 않게 하셔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https://www.youtube.com/shorts/KqzirK-IK28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살아갈 수 있도록 늘 부족함을 채워 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도 이렇게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소망을 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를 도와주는 동역자를 붙여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물 한 목음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가치보다 복음의 가치를 중요히 여길 수 있게 하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죄 많은 저희들을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살리셔서.
https://www.youtube.com/watch?v=Fdih5boMtu0 찬양을 드린다는 것은 내 마음 깊은 고백이 되는 것, 주님 앞에 정직히 서는 것. 찬양을 듣는다는 것은 상한 마음이 온전해지고, 주님의 손길을 느끼는 것. 찬양을 드린다는 것은 흩어진 마음이 하나 되는 것, 주님의 사랑 안에 모이는 것. 찬양을 듣는다는 것은 우리 안에 복음이 흐르고, 세상 속에 빛이 비치는 것. 찬양을 드린다는 것은 가슴 속 울림이 살아나는 것, 영혼 깊은 곳에 진리가 닿는 것. 찬양을 듣는다는 것은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리고, 그 안에 주님이 들어오시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smjqHmpJdAg (1절) 하나님 아버지 자비를 구해요 무릎 꿇고 주 앞에 나아가요 연약한 나를 주께 드리오니 긍휼로 품어 주소서 (2절) 아침마다 새롭게 비추는 사랑 끝이 없는 주님의 자비 안에서 흐려진 마음 주께 드리오니 은혜로 새롭게 하소서 (후렴) 주님의 보혈 날 씻기시고 깨어진 맘을 고쳐주소서 십자가 아래 내려놓을 때 평안이 내게 임하네 (3절) 세상 속 소란함, 죄의 그림자 그 너머 주 안에 쉼이 있네 자비로 나를 다시 세우시고 주의 뜻 따라 살게 하소서 (브릿지) 내 가족과 모든 사랑하는 이 동일한 자비로 감싸주소서 삶의 걸음마다 주 손 잡으사 우리와 함께 하소서 (후렴) 주님의 보혈 날 씻기시고 깨어진 맘을 고쳐주소서 십자가 아래..
https://youtu.be/BBIF1qVSueY은혜의 길 위에서 늘 나는 하나님의 은혜 위에 살아갑니다.무뎌진 마음, 둔감한 시선으로 향하던 그 길— 주께서는 직접 개입하셔서 그 문을 닫으셨습니다. 처음엔 두려웠고, 익숙한 길을 잃는 것 같아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그분은 나를 더 안전한 길로 이끄셨죠. 저는 이제 압니다. 제가 걸어가는 이 길엔 주의 손길이 머물고 있음을. 수많은 죄의 그림자 속에서도 연약한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끝내 축복의 통로로 나를 빚어 가시는 하나님. 오늘도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 나는 은혜로 살아 있기에, 나는 여전히 주님의 길 위에 서 있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의 기억을 애써 꺼내려 하는 것은,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이 섞인 생각들이 떠올라 지금의 소중한 삶을 망치고 있을 때,소소한 행복을 통해 지금의 삶을 안정적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다.나는 최근 가장 어두운 곳에 머물게 되었지만, 가장 밝게 살아가고 싶었었던 사나이 중의 진짜 사나이였다.자칭 사나이들은 쉼터와 같은 곳을 점진적으로 자신들의 놀이터로 넓혀가고 있었다. 그 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이 겉멋에 취해서 주먹으로 모든게 해결되던 그 시대의 사람으로 빙의된 것처럼 살아가고 있었고,개개인의 주장을 하지 못하도록 셀 안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여 또다른 괴로움을 이중으로 떠안고 살아야 했고,상상도 할 수 없는 이 비좁은 공간 안에서는 우두머리가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었다.우두머리의 행..
